하이퍼칼, 실리콘밸리 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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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사의 운영체제를 AI로 다시 설계합니다.

AI-fueled hyper calculations to evolve finance

Why HyperCal

  1. 계리 전문가가 본질에 집중하는 환경

    반복되는 연산과 시스템의 제약은 오랫동안 계리사의 시간을 소모해 왔습니다. 하이퍼칼은 이 기술적 부하를 시스템이 흡수해, 계리사가 가치를 설계하고 판단을 내리는 본연의 역할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합니다.

  2. 계리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

    개인의 경험과 흩어진 도구에 갇혀 있던 계리 로직을, 조직이 함께 보고 이어받을 수 있는 자산으로 옮깁니다.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그 가정과 판단의 근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.

  3. 변화에 반응하는 시뮬레이션

    결산은 지나간 결과를 확인하는 일에 머물러 왔습니다. 하이퍼칼은 금리 변동이나 새로운 리스크를 곧바로 반영해 그 영향을 미리 살펴보는 시뮬레이션으로 나아갑니다. 결산을 넘어, 경영진이 불확실성 속에서도 의사결정의 근거를 얻습니다.

What We Build

  • 계리 업무를 잇는 하나의 흐름

    흩어진 도구와 수작업으로 끊겨 있던 계리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. 데이터를 가져오는 일부터 기존 시스템과 맞물리는 일까지 매끄럽게 이어, 반복 작업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줄입니다.

  • 기다림 없는 고성능 연산

    계리사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하는 동안, 시스템이 실행 환경에 맞춰 연산을 가속합니다. 무거운 시나리오 분석과 대규모 결산도 기다림 없이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  • 거버넌스와 추적성

    모델에 쓰인 데이터와 가정, 코드를 버전으로 관리하고 그 출처와 흐름을 추적합니다. 근거를 다시 확인하고 감독당국의 감사에 대응할 수 있도록, 투명성을 설계의 기본에 둡니다.

Who We Are

금융 시스템과 규제를 직접 다뤄 온 기술·계리·정책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.

  • 김성준

    Chief Executive Officer
  • 남태인

    Executive Vice President
  • 신화용

    Chief Technology Officer
  • 예종민

    Actuarial Engine Lead Engineer
  • 류영무

    AI Platform Lead Engineer
  • 박용은

    Lead Product Manager
  • 도규상

    Advisor
  • 이관희

    Advisor